식사 및 음료
- 비건 메뉴 있음
- 채식 메뉴 있음
- 간단한 식사
- 디저트 메뉴 있음
01 / ABOUT THE PLACE
과일을 얹은 아사이볼에 너트를 추가할지, 너트를 주인공으로 한 볼을 고를지. COCOLO KYOTO에서는 토핑에 따라 먹는 방식을 고민하는 재미가 있다. 과일 볼을 주문한 방문객은 아사이의 사각사각한 식감과 알록달록한 과일, 너트와 그래놀라의 조합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한다. 추가 너트는 한 방문객의 주문 사례이므로, 먼저 기본 볼을 고른 뒤 취향에 따라 더해도 좋겠다. 꿀은 원하는 만큼 뿌려 단맛을 조절하는 방식이라고 한다. 과일 외에 말차 볼도 맛있었다는 후기가 있으며, 메뉴 후보로는 피스타치오와 과일을 곁들인 말차 아사이볼도 언급된다. 과일이 냉동 상태였다는 의견도 있다. 차가운 정도에 대한 감상까지 참고해 볼을 골라보자.
식사 뒤나 잠시 쉬어 갈 때는 젤라토를 맛볼 수 있다. 아사이와 망고뿐 아니라 흑시치미처럼 색다른 맛도 있다고 소개된다. 피스타치오를 고른 방문객은 진한 피스타치오 풍미와 우유의 풍부한 맛, 너트의 식감이 어우러졌다고 전했다. 아사이볼뿐 아니라 독특한 차가운 디저트도 선택지에 오른다.
매장에서는 너트와 그래놀라도 판매하며, 시식한 뒤 고를 수 있다는 후기가 있다. 선물용을 찾는다면 흑시치미, 흰된장, 야쓰하시 등 교토다운 맛을 비교해 보는 것도 방법이다. 흑시치미는 매콤함과 감칠맛이, 흰된장은 부드러운 맛이 좋았고 야쓰하시 맛도 기억에 남았다는 감상이 전해진다. 집에서 먹을 용도로는 부서진 너트가 들어간 가성비 좋은 제품을 골랐다는 방문객도 있다. 선물용인지 평소 간식용인지 직원에게 상담하고, 맛을 확인하며 고를 수 있다는 점이 반갑다.
매장 내 식사 공간은 2층에 있으며 계단을 올라가야 한다. 아사이볼을 매장에서 즐기는 날에도, 시식하며 너트와 그래놀라를 고르는 날에도 들르기 좋다.
04 / YOUR NEXT STOP
〒604-8135 Kyoto, Nakagyo Ward, Sanmonjicho, 201 2F
2층
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
일본 시간(JST) ·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
03 / TAKE A LOOK AROUND
10 매장·요리 사진
매장 선택 팁
식사 스타일, 좌석, 결제 방식까지. 나에게 맞는 이용 방법을 찾아보세요.
BEFORE YOUR VISIT
비건 메뉴와 베지테리언 메뉴가 있습니다.
매장 내 식사와 테이크아웃 모두 가능합니다.
신용카드, 체크카드, 교통계 IC 카드, NFC 모바일 결제와 PayPay, 라쿠텐 페이, d페이, au PAY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매일 11:00~18:00 영업합니다.
배달은 하지 않습니다.
입구는 휠체어 이용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POKOTABI / AROUND HERE